팁
면접
긴장 완화
- 면접에서 긴장될때는 상태를 면접관에게 공유하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
- 면접이 잘 되는 상상을 평소에 많이 해라.
- 들어가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성공한 자세(CEO 포즈)를 하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마음가짐
- “면접을 꼭 잘 봐야 해. 이걸 못하면 내 인생이 끝나.”라고 생각하지 말자.
- 마음을 편히 가져라. 면접은 단순히 계약관계로 동등한 입장에서 만나는 자리이다.
면접 준비
회사, 제품, 포지션을 보고 가장 인상 깊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라. 면접관이 질문하기 편하게 해야 질문을 유도할 수 있다.
팀 프로젝트 관련
다른 담당자나 팀원의 기능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제 담당이 아니었습니다.”보다는 “제가 직접 개발하진 않았지만, 타 팀원이 개발했고 이런식의 흐름으로 기능이 구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는 식의 답변을 준비하라. 실무에서는 팀장이 물어볼 때 바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선호된다.
회사에 대해 질문하기
“회사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느낀 점”이나 “팀에서 기술적으로 고민 중인 점”을 질문하라. 팀 프로젝트에서 겪었던 문제를 언급하며, 해당 회사에서는 그런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 물어보라. 자신감을 가지고 질문하며 회사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라.
자기소개 및 면접 답변
어필하기
말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질문 전에 떡밥을 뿌려라. 답변에 “카프카를 사용했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같은 문구를 삽입해 면접관의 질문을 유도하라. 면접관의 집중력이 후반부로 갈수록 약해지므로, 초반에 중요한 이야기를 강조하라.
기술 질문 대처법
모르는 것을 잘못 설명하지 말고,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바로는 ~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논리를 제시하라. 근거를 바탕으로 추론하며 답변하되,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티키타카를 유도하라.
비전공자 및 CS 지식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필기·실기 지식이면 충분하다. 꼬리 질문은 한계까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으니, 수준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담아두지 않아도 괜찮다.
이력서
기술 스택
아무리 화려해도 왜 사용했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
- 프로젝트와의 적합성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싶어서 사용했다고 해도, 장단점과 실사용 경험을 보충하면 괜찮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수와 깊이
국비교육 프로젝트 1~2개 정도면 충분하다. 대신, 각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담당한 부분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부족하다면 유행하는 기술을 활용한 짧은 미니 프로젝트를 추가하라.
과도한 경험 정리
경험이 너무 많을 경우, 지원하는 회사와 포지션에 맞는 프로젝트로 추려라. 면접관이 관심 있는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회사의 요구사항과 맞지 않으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